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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과정을 흥미롭게...."전주대 창업 캠프 성황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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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조회 613 | 2018-12-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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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는 지난 11월3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남원 켄싱턴 리조트에서 '2018 플레이&아이디어-톤 캠프'를 개최했다. 

 

아이디어-톤이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짧은 시간동안 단기간에 창의적 아이디어, 사업기획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이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는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미니 창업 경진대회에서는 정윤석, 김찬영(영화방송학과 3년), 김하늘, 박효영, 김현아(산업디자인학과 1년) 학생 팀이 'Clean Cock(마이크커버)' 아이템으로 대상을 받았다. Clean Cock(마이크커버)‘은 손을 사용하지 않고 마이크 커버를 빠르게 씌울 수 있는 제품이다.  최우수상은 '상담기관 홍보 및 예약 서비스' 아이템을 개발한 박정환, 김경단(상담심리학과3년), 김병영, 이민주(경영학과 1년) 학생 팀이, 우수상은 '반려동물 맞춤 수제간식' 아이템으로 황채원(영미언어문화학과 3년), 정민석(금융보험학과 2년)학생 팀이 수상했다.

 

창업교육센터 김기정 센터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창업아이템을 발표할 때마다 우리 학생들의 수준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장기적 관점에서 꾸준히 창업교육을 지원한다면 좋은 결과들이 계속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 학생의 관심과 역량에 맞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우리 학생들이 기업가정신으로 무장하여 사회에 진출하길 희망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전주대는 재학생 대상으로 창업교육 강좌를 개설 및 운영하며, 각종 창업캠프 및 창업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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