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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산업 고도화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SuperStar를 양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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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LINC+사업(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 사회맞춤형 교육과정모듈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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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조회 1583 | 2017-07-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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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에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에 선정된 대학을 대상으로 별도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모듈2개 과정이 선정되었다.

채용약정을 기반으로 기업체와의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이번 사업은 전국 55LINC+사업(산학협력고도화형) 대학을 대상으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모듈신청서를 접수받아 평가하였으며, 전주대학교는 지역전략산업 및 대학의 특성화분야와 연계한 2개의 특화교육과정이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교육과정모듈로는 탄소융합과정과 농생명ICT융합과정이며, 2년의 사업기간(2017.06.~2019.02.) 동안 교육부로부터 총 6억원을 지원받아 사회 수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산업체와 공동으로 개발, 운영하여 취업하는 과정으로 맞춤식 인재양성의 발판을 새롭게 구축하게 되었다.

 

탄소융합 교육과정모듈은 일진복합소재() 11개 기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여 총 15명을 채용 약정하였고, 농생명ICT융합 교육과정모듈은 하림 외 10개 기업체와 총 19명을 채용 약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장(김건회 교수)지난 4LINC+사업 산학협력고도화형에 우수한 평가를 통하여 선정된 이후 추가적으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모듈에 선정됨으로써 사회맞춤형 창의인재양성과 청년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주대학교는 우수인재확보와 사업의 성과창출을 위하여 교육부 지원예산과는 별도로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LINC+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산학협력사업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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