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리뷰 네비게이션

하위메뉴

하위메뉴

본문 영역

문서 위치와 인쇄

뉴스레터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산업 고도화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SuperStar를 양성 합니다.

본문내용

제목

전주대, 창의인재발굴을 위한 TRIZ(창의문제해결) 전국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 미투데이
  • 싸이월드 공감
  • 네이버
  • 구글

관리자 | 조회 2568 | 2015-11-20 15:32

본문 내용


전주대, 창의인재발굴을 위한 TRIZ(창의문제해결) 전국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 전국 대학생 대상, 14개 대학 60개 과제 접수, 본선대회 개최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창조경제를 선도할 창의인재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2015 TRIZ(창의문제해결) 전국경진대회1117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권 LINC사업단이 공동개최하고, ()한국트리즈협회와 전주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했다.

이번 대회는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LINC, Leaders in INdustry university Cooperation)사업 우수평가를 받은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건회)에서 행사를 총괄했으며, 전국 14개 대학에서 출품한 60개 과제 중 1차 심사를 거친 후 2차 본선발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여 대학은 전주대를 비롯한 전북대, 군산대, 원광대, 우석대 등 전북권 주요대학과 영남대, 부산대, 금오공과대, 동명대, 전남대, 두원공과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총 14개 대학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본 대회를 통해 최우수평가를 받은 대상으로는 영남대학교 four GOD(김다정 학생 외 3)로터스 효과를 이용한 자동차 에어컨악취제거과제를 선정됐다. 이 작품은 창의문제해결방법인 TRIZ을 응용하여 대안과 연구 방법이 매우 실제적으로 제시되었고, 향후 사업화 및 상품화까지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우수한 작품으로 평가됐다.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장인 김건회 교수는 창조경제시대를 이끌 창의인재발굴에 전국 우수한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 많이 응모하여 향후 기업과 경제의 발전에 기여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리라는 기대가 더욱 커졌으며, 향후 2016년에는 글로벌 경진대회로 더욱 확산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미투데이
  • 싸이월드 공감
  • 네이버
  • 구글

리뷰 네비게이션